도카이 지진 일본어: 東海地震 도카이지신의 뜻은 크게 다음 두 가지로 분류된다.
하마나호 남쪽 해역 엔슈나다 중부에서 시즈오카현 누마즈시 해역의 스루가만에 이르는 스루가 해곡아래 판 경계 지역(섭입대)에서 '2번 용법'에 따른 '도카이 지진' 진원역의 동쪽 지역이 단독으로 단층이 파괴되어 일어나는 것으로 간주되는 해구형 지진. 보통 일본 내에서 상정된 도카이 지진(일본어: 想定東海地震)이나 스루가만 지진(일본어: 駿河湾地震)이라 부른다. 이 용법에선 시오노미사키곶 남쪽 해역에서 하마나호 남쪽 해역을 진원으로 하는 비슷한 지진을 도난카이 지진으로 구분한다. (사진의 E 지역)
시오노곶 남쪽 해역 구마노나다에서 누마즈시 해역의 스루가만에 이르는 난카이 해곡 아래 판 경계에서 일어나는 주기적으로 일어나 향후 일어날 것이라 예측되는 지진. 마지막으로 일어난 지진은 1854년 안세이 도카이 지진이다.